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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공건축물 스마트+빌딩
리뉴얼 사업 개요

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'스마트+빌딩 공공건축물 리뉴얼 사업'은 노후화와 공간 부족 문제를 겪고 있는 기존 공공건축물을 대상으로 합니다. 이 사업은 로봇, 자율주행, UAM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에 친화적인 공간과 플랫폼 환경을 제공하는 차세대 ‘스마트 빌딩’ 건축 모델을 개발하고, 실제 계획과 설계를 지원하는 것을 핵심 정의로 합니다.

  • 사업 목적: AI, 로봇, UAM 등 4차 산업혁명 첨단 기술을 수용할 수 있는 차세대 건축 플랫폼인 '스마트+빌딩' 리뉴얼 선도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네트워크를 강화하는 것입니다.

  • 사업 대상: 준공 후 20년 이상 경과하여 첨단 기술 접목이 가능한 공공청사, 철도역사, 공공병원 등 국민 일상과 밀접한 필수 공공건축물이 대상입니다.

  • 주요 과업: 리뉴얼 사업 추진 전략 수립 및 선도사업 모델을 제시하고, 중장기 확산 로드맵 및 선도사업 인증제도를 제안합니다.

  • 실행력 강화: 기존의 일회성 계획 수립에서 벗어나, 국유재산법 및 민간투자법(PPP) 등을 활용한 다층적 재원 조달 체계를 구체화하여 실제 사업 실현 기반을 마련합니다.

​사업추진배경

  • 노후 공공건축물의 지속적 증가: 매년 3,900~4,900동씩 발생하는 노후 공공건축물로 인해 업무 공간과 편의시설 부족 문제가 제기되며 리뉴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대되고 있습니다.

  • 기존 리뉴얼 사업의 한계 극복: 그간 진행된 1~9차 선도사업은 단순 '계획 컨설팅' 수준에 머물러 구체적인 실행 체계와 추진 동력이 부족했다는 한계가 있었습니다.

  • 첨단 기술 수용을 위한 공간 혁신: 신축에 비해 노후 건축물은 미래 기술(로봇, 자율주행 등) 대응에 제약이 많으므로, 국민이 첨단 기술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스마트+빌딩 리뉴얼 선도 사례 조성이 필수적입니다.

  • 사업의 실효성 및 확산성 담보: 체계적인 정책 추진을 위한 중장기 로드맵 수립과 더불어, 다자간 개방형 거버넌스 구축 및 국제 행사(WSCE 등) 참여를 통한 대외 협력 네트워크 강화가 요구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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