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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라이언스 출범 개요

"건축물을 첨단기술 플랫폼으로, 미래 공간의 시작"

국토교통부는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일상 속 구현과 건축 산업의 혁신을 위해, 민·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「스마트+빌딩 얼라이언스」를 2023년 2월 2일 출범했습니다.

1. 출범 배경 및 목적

  • 배경: UAM(도심항공교통), 로봇, 자율주행 등 첨단 기술의 조기 상용화(골든타임 확보)를 위해 건축물의 구조와 기능을 사전에 준비할 필요성이 커짐.

  • 목적: 건축물을 단순한 거주 공간을 넘어 첨단 서비스를 담아내는 '플랫폼'으로 전환하여, 국민의 스마트 행복을 증진하고 관련 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함.

2. 주요 역할과 운영

  • 운영 방식: 민간 기업이 선도 모델을 제시하면 정부가 제도 개선, 투자, R&D 지원 등을 통해 뒷받침하는 민관 협업 체계.

  • 분과 구성: 기술·비즈니스·인증 등 3개 분과로 나누어 규제 개선, 인센티브 발굴, R&D 과제 도출 등을 집중 논의.

  • 참여 주체: IT, 모빌리티, 건축, 로봇 등 관련 민간 기업과 학계 전문가, 청년, 공공기관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참여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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