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op of page

【2026년 제 1차】 얼라이언스 회의

최종 수정일: 8월 7일

ㅇ (일시) 2026.05.12.(화) 16:00~18:00

     

 ㅇ (장소) 서울비즈센터 3호점 6층 대회의실

     

 ㅇ (참석) 인하대 하헌구 교수(민간위원장), 청주대 윤성훈 교수, 네이버랩스, 현대엘리베이터 , 삼우건축, 매니패스토 건축, 간삼건축, 코가로보틱스, 국토부, 건축공간연구원 전체 12여명 참석



시 간

주 요 내 용

비고

16:00∼ 16:05

(05‘)

1. 개회

위원장

16:05∼ 17:00

(55‘)

2. 안건 보고


1) 얼라이언스 가입 승인

2) 스마트+빌딩 특별법 추진 경과 보고

3) 스마트+빌딩 R&D ‘27년 예산 심의 경과 보고

4) 건축 정책 토론(APT) 추진 계획 보고

5) R&D 과제 수행 및 성과에 대한 관리 역할 논의

6) ‘26년 얼라이언스 활동 계획안 보고


국토부

건축공간연구원(Auri)

17:00~ 17:55

(55‘)

3. 자유 토론

전체

17:55~ 18:00

 (05‘)

4. 폐회

위원장

*폐회 후 전체 저녁 식사 예정

「스마트+빌딩 구현을 위한 특별법 제정 추진 및 실증·인증 기반 강화 회의」


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 스마트+빌딩 얼라이언스는 건축물과 UAM, 로봇, 자율주행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의 융합을 통해 미래 건축 공간의 혁신을 도모하고 관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 민관 협의체입니다.  


① 얼라이언스 가입 승인

  • 신규 가입 기관: 삼성물산 DxP사업부(기가입 회원사, 공급) 및 제로웍스(로봇 기업, 공급)가 심의를 통해 가입이 승인되었습니다.  

  • 주요 역할:

    • 삼성물산 DxP사업부는 오피스·상업 빌딩의 Agentic AI, 디지털 트윈 통합 플랫폼 데이터셋 구축 및 로봇·모빌리티 친화형 이동 지원 서비스 확산에 기여할 예정입니다.  

    • 제로웍스는 대단위 주거단지(아파트) 내 주민생활 지원 로봇 운영 통합 플랫폼 개발 및 3차원 자율주행 로봇 운영을 위한 건축 표준화 가이드 검토를 추진합니다.

② 법안 발의: 「혁신기술 융복합 건축물 조성 지원법(약칭 혁신건축물법)」 제정안이 2026년 3월 천준호 의원실, 4월 전용기 의원을 통해 각각 제출되어 5월 정식 발의되었습니다.

③ 스마트+빌딩 R&D '27년 예산 심의 경과 보고

  • UAM 이착륙장 구축·운영 건축물 설계·시공 기술 개발

    • 기간/규모: 2027년 4월 ~ 2031년 12월 (국비 총 250억 원 규모, '27년 예산 25억 원 신청)

    • 주요 내용: 도심 빌딩 옥상 버티포트 최적 설계 자동화 S/W, 구조·화재 안전성 평가 기술, OSC 기반 옥상 수평 확장 기술, Outdoor 리프트 시공 기술, AI 통합 모니터링 및 분산형 에너지 관리 기술 개발 및 리모델링 실증.

  • AI 스마트빌딩 테스트베드 플랫폼 건축 기술 개발

    • 기간/규모: 2027년 4월 ~ 2030년 12월 (국비 총 290억 원 규모, '27년 예산 45억 원 신청)

    • 주요 내용: 연면적 3,000제곱미터 이상 규모의 가변형 인프라 건축 기술 구축, 확장형 테스트모듈 기술 및 AI 스마트빌딩 통합 운영·상호운용 시스템 개발.

④건축 정책 토론(APT) 추진 계획

  • 목적: 민간 파트너들과 함께 국가 건축정책의 난제를 선정하고 해법을 모색하여 실천 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거버넌스 운영.

  • 주요 일정: 5월 중 기관별 간담회(얼라이언스, 건설연, AURI 등)를 거쳐 주요 과제 및 일정을 확정하고, 6월 초 제1차 A.P.T. 전체회의(킥오프)를 개최할 예정입니다.

  • 주요 아젠다: 제로에너지형 데이터센터, 도심형 스마트팜, AI 기반 건축행정 정보화 시스템 리스트럭쳐링, 건축 자격정책과 청년 참여 등.

⑤로봇친화 건축물 R&D 과제 수행 및 성과 관리 논의

  • 2차년도에 접어든 '로봇친화 건축물 R&D' 과제의 원활한 추진과 실증 준비를 위해, 기존 R&D 총괄위원회 체계를 넘어 스마트+빌딩 얼라이언스 운영위원회 차원에서의 성과 관리 고도화 방향을 논의하였습니다.

  • 단순 기술 나열식 성과에서 벗어나 사용자 체감 효과(아웃컴), 서비스 수준(LOS) 단계화, 건축과 로봇 기업 간의 명확한 역할 경계 설정의 필요성이 강조되었습니다.

⑥26년 얼라이언스 활동 계획안 보고

  • 총회 및 컨퍼런스 개최: 하반기에 정책 추진 성과 공유 및 전문가 발제를 위한 '스마트+빌딩 컨퍼런스(WSCE 연계 등)'를 개최하고, 회원사 증가에 맞춰 기존 체계를 비즈니스 구현 서비스 중심으로 재정비할 계획입니다.

  • 온·오프라인 홍보 체계 구축: 대국민 리플렛 및 정책 소개 브로셔 제작, K-스마트+빌딩 표준 모델 가이드북 발간, 그리고 정책·사업 안내 및 얼라이언스 회원사 비즈니스 지원을 위한 스마트+빌딩 웹사이트(디지털 아카이브)를 구축합니다.


스마트+빌딩 얼라이언스는 앞으로도 혁신적인 첨단 기술과 국민의 일상 공간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입니다. UAM 버티포트, 로봇 친화형 설계 등 핵심 R&D 과제의 이행과 관련 지원 법령의 성공적인 안착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고, 대한민국이 글로벌 스마트 건축 생태계를 선도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이어나갈 것입니다.

댓글


[30116] 세종특별자치시 가름로 143, KT&G세종타워B 8층 건축공간연구원

044-417-9600

© Copyright Auri, Infrastructure and Transport. All Rights Reserved.

bottom of pag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