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【제1주제】
미래형 공공건축물 리뉴얼 및 첨단 모빌리티 인프라 연구 개발(R&D)

예상 토론 시간

1시간 30분

장소

세종특별자치시

일정

2026년 5월 8일

분야

연구개발

​토론 주요 쟁점 및 내용

① 글로벌 스탠다드(EASA) 기반 UAM 버티포트 세부 설계 규격 도출: 유럽항공안전청(EASA) 등 국제 항공 기준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, 기체 규격에 따른 FATO, TLOF 등 이착륙장 및 필수 부대시설의 안전 반경과 구조적 하중 기준을 구체화하는 연구 성과를 논의했습니다.

② 로봇 친화적 건축 공간 가이드라인 및 특화 동선(Service Spine) 구축: 자율주행 로봇이 건축물 내부와 외부, 그리고 층간을 시각적·물리적 장애 없이 이동할 수 있도록 단차를 제거하고 통로 폭을 확보하는 등 특화된 동선 체계를 확립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.

③ 표준 UAM 기체를 활용한 3차원 공간 시각화 및 간섭 시뮬레이션: 기체의 양 날개에 각 1개, 꼬리에 2개로 구성된 총 4개의 로터를 갖춘 표준 프로토타입 모델을 적용하여 시각화 작업을 진행했으며, 이를 통해 옥상부 스케일감을 검증하고 주변 환경과의 물리적·조망권 간섭을 정밀하게 검토하는 프로세스를 공유했습니다.

④ 노후 공공건축물 대상 테스트베드 맞춤형 마스터플랜 기획: 일산동구청, 서대문구청, 인천공단소방서 등 실제 노후 시설을 연구 개발의 테스트베드로 삼아, 현장 특성에 맞는 맞춤형 공간 계획과 실현 방안을 체계화하는 논의가 이루어졌습니다.

주요 이슈

① 글로벌 스탠다드(EASA) 기반 UAM 버티포트 세부 설계 규격 도출

② 로봇 친화적 건축 공간 가이드라인 및 특화 동선(Service Spine) 구축

③ 표준 UAM 기체를 활용한 3차원 공간 시각화 및 간섭 시뮬레이션

④ 노후 공공건축물 대상 테스트베드 맞춤형 마스터플랜 기획

Preparation

본 토론 및 연구에서는 공공건축물 리뉴얼 시 단순한 개보수를 넘어 첨단 모빌리티를 수용할 수 있는 건축적 기준 마련에 집중했습니다. EASA 기준을 활용한 버티포트 인프라 기준과 로봇 이동 통로에 대한 실무적 가이드라인을 정립하며, 실제 대지 기반의 R&D 설계 모델을 고도화하는 방안을 종합적으로 다루었습니다

[30116] 세종특별자치시 가름로 143, KT&G세종타워B 8층 건축공간연구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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